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셔스
[^^y] 어둠의전설 이야기 (12)
309 2001.05.26. 00:00

셔스: 진짜 뮤레칸? 노인: 신들이 결혼해서 자식을 낳으면.. 상상을 초월하는 힘을 가진 아이가 나온다는 전설이 있네. 셔스: 음... 노인: 신들은 세계를 힘들게 지키고 있었네 그중에 서로 사랑하는 신들 이있었는데,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았네. 그 아들이 바로 뮤레칸 이네. 셔스: 지금의 뮤레칸은 뭐오? 노인: 음.. 아마도 옛날 뮤레칸의.. 부하의 아들 인것 같네. 자기아들도 뮤레칸처럼 강해져야 한다고하며 이름을 붙인것 같네 . 셔스: 음.. 자식을 낳았는데 어떻게 됐소? 노인: 뮤레칸을 낳고 몇년이 지나니 그 뮤레칸이 모든 악을 없앴네. 셔스: 그럼... 좋지 않소? 노인: 하지만.. 뮤레칸이 모든 악을 물리치고 세계를 지배했네. 셔스: 헉.. 지금.. 그 뮤레칸은 어디있소? 노인: 뮤레칸의 부모들이 죄책감을 느끼고, 나머지 신들에게 미안하다고하며 에너지와 마나를 모두 소모하며, 죽으며 뮤레칸을 공격했네. 셔스: 그래서..? 노인: 흐흐.. 하지만 죽질 않았네, 힘이 모자랐던게야. 셔스: 그럼.. 뮤레칸은...? 노인: 그때 이야기를 듣고 싶나? 셔스: 그렇소, 궁금하오. 노인: 후.. 알겠네.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무섭네 . 노인은 셔스에게 그때 있었던 이야기를 말해주었다. 뮤레칸: 흐.. 나의 부모가 나를 죽이려고, 죽으며 공격을 하다니? 왜 그런짓을 했지? ㅤㅤ(노인): 저런.. 부모가 죄책감을 느끼고 죽어가며 공격을 한것도 모르다니. 신 1 : 저런 .. 부모가 죽었는데도 슬퍼 하지도 않다니! 저런 못된놈! 신 2 : 준비 됐소? ㅤㅤ(노인): ??? 신 1 : 간다 ~~~~ ! ! ! ! ! 신 2 : 갑시다 ~ ! ~ ! ㅤㅤ(노인) : 뭘 간다는거요? 신 1 : ㅤㅤ 님만 믿겠소. 신 2 : 부디.. 세계를 잘 지켜 주시오. 그럼 우린 이만... 이라고 말하며 2명의 신이.. 죽으며 뮤레칸을 공격했다. 뮤레칸: 으억 ! ! ... 헉.. 헉.. 날.. 날.. 공격하지마시오 ㅤㅤ(노인) : ......... 노인은 그때 알고있었다. 공격해도 뮤레칸은 죽지 않는다는 사실을... ㅤㅤ(노인) : 아... 어떡하지.. 이제 .. 나혼자서.. 다들 떠나고.... 젠장!!! 뮤레칸 이 나쁜놈! 뮤레칸: 흐... 못죽이겠지? 흐.. 버텨야돼.. 노인은 봉인을 해야되겠다고 생각을 했다. ㅤㅤ(노인): 숨쉴수있는 힘만 남겨두고 공격을 해야겠다.. 흐... 다들.. 고맙소. 나라를 위해서.. 간다 뮤레칸... 봉 인 !!!!!!! 노인은 마법을 쓰며 기도했다.. 제발 되게해달라고.. 뮤레칸: 으... 모.. 못움직인다.. 안돼 ~ ! ~ ! 노인은 셔스에게 이야기를 다해주었다. 셔스: 뮤레칸은 그래서 어떻게 됐소? 노인: 나도 모르네, 난 뮤레칸의 비명만 듣고 쓰러졌네 셔스: 봉인 됐나보오? 노인: 나도 잘 모르지만.. 봉이 됐을게야, 내가 정신을 차리니 나는 많이 늙어 있었고, 세계가 평화를 찾은걸보니.. 나라를 지키는 신들이. 잘 지켜준건거 같네. 셔스: 흠... 그럼 다행이오. 봉인 된 뮤레칸은 어디있는지... 노인: 모르지... 어디서 봉인돼있는지.. 셔스: 그런.. 엄청난일이 옛날에 있었군.. 근대 왜 당신만 남겨두고 모두 죽었소? 노인: 나를 믿은게야.. 내가 그중에서 제일 뛰어났네. 셔스: 노인은 늙었지만.. 아직도 엄청 강하오. 노인: 흐흐흐.. 내가 왜 결혼을 반대했는지 이제 알겠나? 셔스: 알겠소.. 서.. 설마 그런자식이 태어 나지 않겠지.. 노인: 기도하는 수밖에.. 하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