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번째 이야기 닐 스테픈슨(Neal Stephenson)이 쓴 책 중에서 스노우 크래쉬라는 책이 있다. 여기 보면 메타버스라고 불리우는 가상 도시가 나온다. 완전하게 현실 세계와 똑같이 만들어진 사이버 스페이스다. 이 세계에 접속하는 사람은 자신의 아바타를 선택하여 우리가 현실 세계를 돌아다니는 것처럼 이 세계를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만나고 물건을 사며 정보를 교환한다.(사실 이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것은 정보다!) 그 가상 세계에서 자신을 대표하는 자신의 분신, 그것이 아바타이다. 사실 종교적인 의미였던 아바타라는 용어가, 이 책이 유명해지면서 같이 유명해지게 되었고 이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단어가 되었다. 주) 아바타 - 산스크리스트어로 신이 동물이나 인간의 몸을 빌려서 나타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