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슬프다. 전에 캐나다와서 해킹을 한번 당했다.. 한국에 있을때 친구에게.. 슬펐다 하지만.. 아템을 다시 찾고 어둠을 열씸히했다. 그친구는.. 어둠을 뜨고, 그런데.. 오늘 해킹을.. 당했다. 내 아템이면 모른다.. 내가 사랑하는. 민웅이형이.. 헬셋 선물 사준것, 내 사랑하는 친구가..와이끼면 멋있을거 같다고 빌려준 해골방패.. 내 사랑하는 형이 어둠뜨며 물려준 헬2업을 아이템을 더해서 구한... 헬4업... 달랑 그것만.. 내 아이디보다 소중한.. 아템들... 누가 헬셋 100벌 준다고해도 안바꿀 아템들.. 그것들만 달랑 빼갔다. 흐.. 해킹당해서 어둠뜨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갔다 하지만.. 이제는 이해간다. 어둠하면서 이렇게 눈물 흘린적.. 처음이다 내가 불쌍했냐..? 왜 나머지는 안가져갔냐.. 별로 가져갈것도 없겠지만.. 차라리 싹 다빼가지...비번 안바꿨으니깐 더 빼가던지.. 노력하면 대충 복구는 할수있지만.. 더이상 하기싫다. 지쳤다. 나 어둠뜨게 해줘서 고맙다.. 난 누구도 의심하지 않어.난 어둠하는사람 모두를 사랑했어. 앵벌이도. 해킹범도.. 해킹욕심 없는사람이 어딨어.. 내꺼 가져간 아템들로.. 팔면 조금이나마 사람들 돠주는데 써줬으면 좋겠어. 마지막으로 한마디만할께... 다음부터는.. 해킹하지마. 해킹당하면.. 당해보면 알거야. 소중한 아템이 있을수도 있는... 사람들도 있을테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