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편지 안보냈네.?
기다렸는데... 흐흐 미안해.... 편지 따위 안받을께
기대한 내가 빙신 이지... 그지? 누가 편지를 보내겠어?
아는형이 아이템 복구해줬거든..?
그건 해킹하지마.
사람들이 아이피 추적하라는데 안할께. 니가 불쌍해서 말이야.
첨엔 널 죽이고 싶고 경찰서에 넣고싶었어.
하지만 참았어. 나에게 소중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욕심은 있을수있지.
3개월쿠폰 잘써라. 나대신 열심히 어둠해주라
3개월쿠폰 팔아먹은건 아니겠지? 요번에 또 해킹하면.. 가만 안있어.
이말 명심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