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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y] 기도
218 2001.06.24. 00:00

잠을 자기전에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어요. 꿈 에서 만이라도.. 친구들을 보게해달라고.. 하나님은 저의 기도를 들어주셨어요. 그래서 친구들을 볼수있게 되었어요. 하지만, 친구들이 절 아는척 하질 않았아요. 절 아는척 하지않는 친구를 보고 엉엉 울었어요. 그러고선 잠이깼죠. 하지만 감사해요. 친구들의 얼굴이라도 보게해주신것을... 하나님께서... 제 기도를 들어주신것을..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