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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쓰레기들에게 지지 마라]
242 2001.06.29. 00:00

저 따위 쓰레기들에게 질 셈인가? 우쭐거리며, 잘난척하는 저 따위 쓰레기들에게 질 셈인가? 이기심과 욕심으로 가득한 저 따위 쓰레기들에게 질 셈인가? 무시하고, 깔보는 저 따위 쓰레기들에게 질 셈인가? 쓰러지지 마라. 포기하지도 마라. 저 따위 쓰레기들에게 지지마라. 당신이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