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뮤레칸은.. 뮤레칸: 음.. 어둠의 전설 나라엔 무서워서 못가겠다. 부하1: 흐... 그렇게 강했나? 뮤레칸: 날한방에 보냈다. 난 겨우 내 아우들에의해 살게됐지. 부하2: 그냥 쳐들어갑시다 ! 그땐 운이 나빴습니다. 부하3: 안됩니다 또 당하면 어떻게 할려고 합니까? 뮤레칸: 음..... 뮤레칸은 고민을 하고 있었고, 이때쯤 신혼여행을 갔던 이아와 세오가 돌아왔다. 세오가 활기찬 목소리로 말했다. 세오: 다녀왔소!! 이아: 다녀왔어요. 메투스: 잘다녀오셨소? 세오: 하하~ 아~주 잘 다녀왔소! 세토아: .. 좋았겠소? 로오: 이아님 어땠어요? 이아: 좋았었어요. 세토아: 무엇이 좋았소? 세오: .... ㅡㅡ+ 세토아: 난.. 난 사실.. 세토아는 이아를 좋아했다는 말을 하려했다. 세토아: 아.. 아니오. 메투스: 아참! 셔스님이 왔다 갔었소. 세오: 아. 아버님이? 이아: 셔스님이? 로오: 세오님과 이아님이 어딨냐고 묻길래, 결혼해서 신혼여행 갔다고 했어요. 세오: 언제쯤.? 로오: 별로 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결혼했다고 말하니깐 놀라시면서 다시 가셨어요 세오: 왜놀랐지....? 흠... 세오는 이상하지 않을수 없었다. 셔스가 세오보고 결혼하라고 했으니말이다. 한편 셔스는 노인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노인: 흠... 셔스: 이젠 . 어쩌죠? 노인: 만약을 위해서 수련을 해야겠네. 셔스: 저요? 노인: 아니.. 나도 해야지. 이정도 실력으론.. 건들지도 못할껄..후.. 셔스: 저도 열심히 수련을 해서 노인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겠어요. 노인: 후.. 고마운 말이지만. 그래. 열심히 수련하게나. 셔스: ..... 노인: 나와 자네가 힘을모아 막고, 어둠의전설 나라 신들에게 제자를 구하던지, 해서 어둠의전설 신들이 부하들을 맡으라고 해야하네. 셔스: 그렇게 해야겠소 노인: 그리고, 이말은 아무에게도 하지말게. 셔스: 알겠소... 셔스는 어둠의전설 나라 신전으로 갔다. 세오: 아버지! 모두: 셔스님! 셔스: 전엔 모두 죄송들하고, 날 구해준 노인이 제자를 구하던지하고, 수련을 열심히 하라고 하였소. 세토아: 그 노인이 뭔대.. 이래라 저래라지 ? 셔스: 날 살려준 은이이며 그때문에 내가 신들을 도왔지 않소. 메투스: 그렇오 로오: 당연히 그렇게 해야겠다고 생각해요. 이아: 그래야겠어요. 세토아: ... 알겟소.. 세오: 아버지. 그런데 왜 결혼한거 가지고 놀라셨죠? ----------------------------------------------------------------------------- 안녕하세요 와이입니다. 그동안 소설기다리신분께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아직도 기다리시는분들과 편지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유저분들의 감사 때문에 다시 소설 쓰게 되었네요.또 해킹의 일로 시인의마을 게시판을 더럽힌점 사과드립니다. 다시는 그런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