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독 되었다. 이 어둠의전설이라는 머그게임에. 하루종일 시간만 나면 어둠의전설에 접속한다. 어둠을 할 수 없는 상황이나 하지 않을 때에도 항상 어둠을 생각한다. 심지어 친구와 같이 있을 때에도 어둠이야기를 한다. 잘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이러한 현상은 매우 위험한 것임을 난 잘 알고 있다. 난 이러한 현상 때문에 쓰레기들에게 진 것 같다. 빌어먹을... 난 두번 다시 쓰레기들에게 지기 싫다. 그 쓰라린 치욕을 다시는 맛보고 싶지 않다. 세토아 서버 시인 가우스. 오늘 여기서 맹세 하겠다. 내가 깨어있는 동안 절반의 시간 이하만 어둠에 접속한다고. 이 게시판에 맹세하는 한 나는 그것을 지키겠지. 2001년 7월 31일 오후 11시 50분 쓰레기들에게 지기 싫은 어느 한 시인의 맹세가 이루어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