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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썰렁개그1탄
346 2007.10.24. 18:22





어느 한 여자가 있었다.

지하철에 의자에 앉아 가고있는데 xx역에서 정말루 잘생기구 자신의 이상형인

남자가 들어온것이당.

그런데 그 남자가 그 여자옆에 앉은것이당

여자는 벌벌떨며 어쩔줄몰라하엿당

그래서 괜찮은척 하려고 이어폰을 꽂고 노래를 흥얼거렸다

그런데자꾸 남자가 웃는것이다..

계속 웃는것이다..

자신이 내릴때도 웃는것이다..

여자는 이상하여 거울을 봤더니




후드티 모자쪼이는 줄을 귀에 꼽고 흥얼거린것이엿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