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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지현]
495 2007.10.25. 00:47

와...

세상에 믿을사람 하나없는줄은 알고있었는데...

이렇게 없을줄이야?? 이번에 뒤통수 진짜 지대로 맞았네?

사람 갖고노니까 잼있든? 앙?

잼있네? 잼있었다~~ 응? 참 기분 같잖네?

이젠 별 생각 다든다?

주변 정리한다했지... 정리하는데// 너까지 정리하려던거...

오늘 솔직히 감동받았었거든...? 진짜... 괜찮은놈이구나 했는데...

와... 이것도역시 내착각이었던거야... ㅋㅋㅋ

그동안 덕분에 잼있었다 //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