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레칸2: 씨익....넌 날 깨워준놈이니 목숨만은 살려주겠다. 뮤레칸1: 크.. 날 무시한건가? 내가 그렇게 호락호락해 보이는건가? 나의 최고 필살기를 보여주마. 너에게 최초로 쓰는군아. 영광으로 생각해라... 크... 간다! 천 ! 지 ! 파 ! 멸 ! 뮤레칸2: 커..컥.. 아.. 아프다.. 뮤레칸1: 헉... 아..안죽다니... 괴,.. 괴물이다.. 뮤레칸2: 너도 꽤 강하군아..? 쓸만하군.. 나의 부하가 될생각 있냐? 뮤레칸1: 쩝.. 조.. 좋다. 뮤레칸은 자기가 최고라고 생각하던 필살기를 사용했는데도 살아있는 저 뮤레칸을 따르기로 결정했다. 뮤레칸2: 좋다! 널 더욱 강하게 만들어 주겠다. 너의이름부터 바꾸자. 뮤레칸1: ..... 뮤레칸2: 똑같은 이름을 가지면.. 쫌 이상하지 않나..? 솔직히 부하랑 똑같은 이름을 가지고있으면 쪽팔리잖아.. 뮤레칸1: 맘대로.. 해라. 뮤레칸2: 씨익... 마음에 드는군.. 뭘루 할까.. 흠.... 우리아버지의 이름은 마스터, 어머님의 이름은 마녀야화 이셨다. 넌 .. 남자냐 여자냐? 괴물같이 생겨서 구분을 못하겠어... 뮤레칸1: 헉 -_- 뮤레칸2: 나와 형,동생으로 지내자 아우야! 내가 너보다 나이도 많으니.. 뮤레칸1: 그.. 그래..형 뮤레칸2: 그냥 너의 이름 마스터 라고해라. 가족이라 생각하고 아버님의 이름을 쓰도록해라. 마스터: 아.. 알았어. 뮤레칸1의 이름은 마스터가 되었다. 뮤레칸: 어머님과 아버님은 날 죽이려고하였지... 날 죽이려고 하다가 돌아가셨지. 마스터: .... 왜? 뮤레칸: 내가 세계를 지배했었거든.. 이젠 다시 나의세상이 온거야.. 크... 마스터: 형 그럼 당장! 세계를 지배하러 가자! 뮤레칸: 씨익.. 내가 몇일만에 널 더 강하게 해주고나서 천천히 지배해도 늦지 않는다. 이제 세상엔 강한사람도 없을테니 마스터: 그.. 그러지뭐. 뮤레칸은 마스터를 몇일간 수련을 시키고 출발하려하였다. 뮤레칸: 크.. 이제 내세상인가? 출발할까? 마스터: 우리 2명이서 가도 충분하고도 남겠지... 크하하하! 난 지금까지 어둠의전설이란 나라와 싸웠는데 매번.. 지곤했지. 뮤레칸: 그럼 난 지켜보기만 할테니 다처리해라 마스터: 당연하지.. 난 이제 형 다음으로 세계최강이니깐.. 쿠.. 뮤레칸과 마스터는 먼저 어둠의전설로 쳐들어갔다. 모습을 감추고 가다가 칸과 하데스를 보았다. 하데스: 누구세요? 칸아 누군지 알어? 칸: 아니? 처음보는데..? 누구시죠? 왜 모습을 감추고 오죠? 뮤레칸: 보.. 보이나? 어떻게 보이지? 마스터: 글쎄.. 보일리가 없는데. 이때 세토아,이아,메투스,세오,로오가 소리가나서 나왔고, 노인은 새로운 큰 2개의 기를 느끼고 이상한 증조를 느꼈다. 그리고 셔스를 데리고 어둠의전설 나라로 향했다. 그리곤 신들과 마스터가 마주쳤다. 메투스: 너.. 너는..? 뮤레칸..? 마스터: 나는 뮤레칸이었는데 이름을 바꿨다... 크... 마스터로 세토아: 마스터? 어서와라! 몇년만인가? 보고싶었다. 그뒤에있는사람은 누구냐? 니 부하냐? 마스터: 컥.. 부.. 부하라.. 알거없다. 세오: 하하하.. 저기있는 아이들이 나의 아들들이다. 넌 이제 살아서 돌아가지 못할거야.. 너가 아무리 강해졌다해도 말이다! 로오: 맞아요 이아: 하데스야 칸아 가서 혼좀 내주거라 이때 노인과 셔스가 도착을했다. 노인은 마스터와 눈이 마주쳤다. 노인: 너.. 너.. 너는... 뮤레칸: 호오..? 이게 누구신가? 날 봉인 시켰던.. [은총] 님 아니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