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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아무리 그렇다지만 남자답지 못하시네요
187 2007.10.25. 17:56

남 헐뜯는게 자신의 직업이라 생각할만큼 중요하다 생각하세요?

저는 님도 모르고 알럽이님도 모르지만

아무리 알럽이란 분이 자신의 어머니 안계심을 들춰가며 꽃뱀질을 했다쳐도

제3자 분께서 남의 어머님을 함부로 얘기하는건 남자가 할 행동이 아니라고 보네요.

곰곰히 한번 생각해보셨으면 좋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