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까.....퇴근하려던찰나.....
1~8 번까지 비번 입력 잠금식 자물쇠를 나한테 던져놓고.....
"내일까지 비번 맞춰서 풀어와라.."
"예........."
얼떨결에.....결국...전에 여자화장실에 걸려있었던자물쇠를....
내가 맡게 되었다......젠장..뭘까.....퇴근하고 집에오면서까지 죠내 드들겨 밧는데
맞지는 않고..손가락은 아프고....머리만 아파오고.......휴...
심심한이벤트...? 비밀번호 4 자리 맞추문......3천만원 쏨니다....ㄷㄷ...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