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시작할 때를 알고,
사람은 끝낼 때를 알아야 한다.
자신이 필요 없을 때를 알고,
자신이 사라질 때를 알아야 한다.
사람은 자신이 어떤 존재 인지를 알고,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알아야 한다.
현명한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함을 알고,
현명한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도 알아야 한다.
이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을
현명한 사람이라 부를 수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알면서도,
이상한 짓을 하고 있다면,
그 사람은 안다고만 떠드는 XXX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