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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은택] 마을에서..
513 2007.10.26. 00:06

어끄저께

아벨은행에 서있었는데

엄마의 한마디

엄마 : 너 아이디가 은택 이냐?

나 : 응

엄마 : 너 이름이네 ㅋㅋㅋ

나 : 응 ㅋㅋㅋ

엄마 : 근데 얘는 이름이 왜이리 촌스럽냐?

나 : 누구?

엄마 : 순덕이동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뒤 맞나 기억이 잘안남 한명더잇엇는데 까먹음

나 : 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모든걸 알고있다..무섭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