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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후후 고백받음..
378 2007.10.26. 01:34

우산쓰고 집까지 와서 집에들어왔는데 띠리링띠리링

그녀 : 할말있는데 나와

앤마 : 응

그녀 : 많이 생각해봤는데... 너한테 문자보내고싶고... 너의 못생긴얼굴(ㅅㅂ)

이생각나기도하고.. 이뻐보이고,, 주절주절


결론 :니들은 어둠이나 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