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만에 접속인지 모르겠습니다.
일상이 바빠서 그동안 까맣게 있고있다가 잠깐들렸습니다.
모든건 변해있는데 시인의 마을만 변하지 않았더군요,
몇편의 글 읽고 갑니다.
피핑톰님글과 냉정과열정님의글,..
모든 시인들의 글속에 빠지지 않는건
과거의 어둠을 그리워하고 현재에서 과거를 찾는다..
잊고 있었던.. 잊어버렸던 과거를 기억할수 있게 만드는분들 아닐까요?
-이제 정말로 게임 안해야지.했는데..그동안의 기억이 추억이 되버린 이곳을
차마 떠나버릴수가 없네요.
초등학교때 처음시작했던 게임.지금이순간 마지막까지 접속한 게임.
비록 게임이라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