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이란 만화영화를 본기억이 난다..
아 쉽게도 컴퓨터를 통해서 봣지만..(음..불법..적인.뭐..)
할튼 봤따.ㅎㅎ
영화에서 나온 이상한주인공들....
치히로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처럼..
무슨 터널을 통가하고서는...
귀신들이 사는세계로 모험을 시작하게 되고..-_-;
마녀 유바바의온천 여관에서일흘 하게된 치히로에게
유바바는 치히로라는 이름대신
센이라는 이름을 주었지..아마
영화안에서 . 하쿠가 이름을 잃어버리고 나면..
예전 기억이 사라진다고..치히로에게
말해주는 장면이 기억이 난다..
(처음봣을땐..무슨뜻일까하고 아무생각도없엇다..)
그래서 치히로에게 예전 옷가지를 주면서
'이름을 꼭 기억하라' 라고 애기를 해주었지.
(하쿠가 치히로에게)
난 그장면을
'자기 자신'을 잃어 버리지 말라는 것으로 보았거든..
누구나 이름을 가지고 있듯이..
어떻게 불리워지던지
그자신을 치칭하는 그무엇가를 하나씩 갖고 있다
(조현아 = 조뚜껍 -_- 여기선 내가
당돌해서 면상에 철판까라서 뚜껍다. 뭐 이런거지
절대..얼굴생긴개 두껍이 처럼 생겻다해서
붙여진게 아님을 꼭..^^;)
이런것처럼.. .
난 이런 질문을 해주고싶다.
당신은 당신의 이름을 잊어 버리고 살지는 않은가.
단지 여기서 이름에 대한 질문이 아닌.
당신 자신이 삶의 중심에 충분히
균형을 잡고 서 있으신가.. .
자기중심에 자기가 서있는게 아닌
다른이가 흔들고 있는 지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는것도..좋을껏같다.
(나는 그냥..곡예를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