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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y] 어둠의전설 이야기 (24)
282 2001.08.17. 00:00

은총은 눈에 눈물을 비치며 말했다. 은총: 나에게.. 덤벼라.. 내가 상대해줄것이야. 칸: 후...? 늙은이가...? 이아: 칸아 뭐하는 짓이냐! 셔스: 은총님이 눈물을.. 이세상은 어떻게 되는거지...? 셔스: 은총님 제가 도우겠소! 세토아: 저도 돕겠소. 모두: 저도요. 은총: 일단 나에게 맡기세. 셔스: 하.... 하지만. 칸: 먼저덤벼 은총: 그러지, 간다.........! 칸: 와라! 은총과 칸은 싸우게 되었고, 하데스와 뮤레칸은 싸우다가 칸과 은총의 싸움을 보고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하데스: 잠깐!? 뮤레칸: 왜.. 같은편끼리 싸우지? 하데스: 은총님과 칸이.? 뮤레칸: 크... 마스터가 성공했군.. 하데스: 뭘..? 뮤레칸: 자기편으로 끌어들이는 마술 하데스: 칸이 걸릴리가 없는데... 칸이 너무약해서 걸렸냐? 뮤레칸:크...... 하데스: 저런.. 바보같은... 뮤레칸: 우리도 승부를 가려야지? 하데스: 좋지~ 윈드블레이드! 메가블레이드! 파워블레이드! 뮤레칸: 파워블레이드? 오~ 아프군...? 붕각! 선풍각 ! 무영각! 하데스와 뮤레칸의 싸움은 계속 되었고, 한편 칸과 은총의 싸움은.. 칸: 약하군.. 전설의 은총이란 사람이 겨우 이정도 밖에 안돼? 노인은 생각하였다. 노인: 순식간에 끝내야 한다.. 노인은 눈을 감았다. 칸: 왜 눈은 감고 그래? 무슨 수작을 쓰는건가? 공격해버릴까? 마스터: 뭐하느냐! 빨리 공격해라! 칸: 네. 좋아. 간다~!? 칸이 은총에게 걸어가는순간 은총의 눈은 하얀색을 띄우고 있었고, 파란색의 불길이 은총의 주위에 맴돌고 있었다. 칸: 뭐.. 뭐지? 은총: 후우.. 파이어... 아쿠아... 메가 브레스 !!! 퍼 퍼 펑~~! 하고 소리가 났지만 칸은 은총의 뒤에서 웃고있었다. 칸: 씨익.. 너무느려~ 은총: 피.. 피한건가.. 이건 마지막 공격이다. 노인은 재빨리 이상한 주문을 외우기 시작했다. 칸: 수페라이모탈! ( 이모탈 업그레이드.. ) 노인: @# $%^& *%& *!@ #$& #* $^$ !!!! 크어~~~~~~~! ~! 노인의 주위에있던 파란 불길들이 칸에게로 빠른속도로 향했다. 칸은 도망치려 했으나 불길을 피할수 없었다. 그 파란 불길들은 칸의 몸속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칸: 으.... 으아~~~!! 뭐야 ~~~ 살려줘 !! ----------------------------------------------------------------------------- 마법이나 기술이름을 생각하기가 어렵군요. 유치해도 이해바랍니다. 그럼 항상 즐거운 어둠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