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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y] 어둠의전설 이야기 (26)
317 2001.08.26. 00:00

하데스: 저 불길은뭐지? 칸이 당하고 있잖아.. 뮤레칸: 저런 무서운 불길은 처음봤다.. 세오: 은총님 제 아들에게 무슨짓을 한것이오? 이아: 그래도 저희아들인데.. 저러다 죽으면 어떻게해요? 모두: .. 셔스: 흠... 설마... 은총: 저아이를 죽이면 나쁜악이 죽고 그전의 칸으로 돌아올것이네 세오: 그럼.. 다행이오 이아: 빨리돌아왔으면 좋으련만.. 셔스: 은총님 그건 무슨기술이었소? 은총: 나의 정신과 거의모든 기를 모아서쓴 공격이었네. 칸이 소리를 지르는 모습을 본 마스터는.. 마스터: 컥.. 무.. 무슨일이지.. 전설의아이가.. 이렇게 죽을리가 없는데.. 칸: 으아~!!!! 흐....아!!!! 칸은 쓰러져서 몸을 뒹그르고있었다. 마스터: 네이놈들! 나의부하를 저렇게만들다니! 크. 세오: 뭐? 니부하? 세토아: 이제 우리들도 몸을풀 기회가 온것 같군 메투스: 후.. 그런것 같소 로오: 이참에 마스터를 끝내버려요 이아: 그래요 셔스: 저도좀 껴주시오 은총: 난 최복좀하게 쉬고있겠네 세토아: 셔스님. 죄송하지만 우리들의 손으로 저 마스터를 죽이게해주시오 저번에대한 복수도 하고싶소. 마스터: 하하하! 죽어? 내가 너네의손에 죽어? 셔스: 알겠소. 아참 마스터라고 했던가? 전에 나한테 죽을뻔한..? 하하하.. 마스터: 그럼.. 그때 그 빛의 정체가 네놈이었냐!? 이참에 복수를해주마.. 먼저 저놈들부터 빨리죽이고 .. 셔스: 훗..그전에 니가 죽을지도 모르지만.. 마스터: 뭐? 죽어!? 조무라기들먼저 처리해주마 마스터: 크,... 간다....!? 세토아: 와라! 신들과 마스터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메투스,세오,세토아는 마스터의 주위를 감싸며 마스터를 공격했다. 하지만 마스터는 엄청 강해진듯 아무렇지도 않게 버티며 공격을 했다 마스터: 크하하하~~~ 별것 아니군.. 세토아: 저..정말 강해졌다.. 메투스: 생각외다.. 강하다. 세오: 제..제기랄 이아: 힘내세요 다들.. 로오: 맞아요. 다들 힘들내세요 그런데 갑자기 칸의목소리가 들려왔다. 칸은 자기의 손으로 배를 감싸며 고통을 참고 말을했다. 칸: 으... 복수.. 복수하겠어 ----------------------------------------------------------------------------- 아.. 정말 죄송합니다. 아빠가 컴터마니한다고 6일정도 컴터선 뽑았었슴다.. 욕하셔도 할말없네요. 그럼 정말 되도록 빨리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언제나 즐거운 어둠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