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셔스
[^^y] 어둠의전설 이야기 (27)
335 2001.08.27. 00:00

세오: 떠나신다니.. 갑자기 그게 무슨말이오! 이아: 맞아요. 아직 싸움도 끝나지 않았어요.. 가지마세요 메투스: 어짜피 칸도 있으니 안심하고 떠나게되어 좋소 칸: 메투스님 로오님 가지마세요. 로오: 가끔 놀러올께요. 걱정마세요 은총: 떠나서 어떻게들 지낼 생각 이신지.. 메투스: 모르겠소. 가서 생각할 생각이오. 은총: 흠... 굳은 결심 같구려.. 그럼 잘들 가시게나.. 신들은 울음을 터트리며 서로 마지막 인사를 나눈뒤 로오와 메투스는 떠났다. 하데스와 뮤레칸은 싸우는게 급급하여 지금까지 있었던일을 전혀 모르고있었다. 세토아: 후... 나도 떠날까... 은총: 자네는 떠나지 말게나. 세토아: 왜 나는 떠나지말라는거오? 이아: 떠나지마세요 세오: 세토아님마저 떠나면.. 세토아: 세오님과 이아님은 결혼하셔서 안 외로우시겠지만.. 전 혼자잖소.. 칸: 세토아님.. 제가 외롭지 않게 해드릴께요 가지마세요 세토아: 하하.. 참 녀석하고는.. 칸을봐서라도 가면 안되겟소. 하하하. 세오: 하하하.. 칸: 헤헤~ 세토아님 고마워요~~~ 은총: 음.. 하데스와 뮤레칸의 싸움은 막상막하구만.. 하데스: 헉헉.. 이얏 ~~!! 뮤레칸: 흐아~!! 헉헉.. 하데스와 뮤레칸은 오랜싸움에 서로 지쳐있었다. 칸은 하데스와 뮤레칸의 싸움하는 곳으로 다가가서 하데스에게 말을 걸었다. 칸: 형.. 하데스: 헉....~!? 하데스와 뮤레칸은 싸움을 멈추고 칸에게로 시선을 돌렸다 하데스: 어떻게된거지...? 칸: 일부로 마법에 걸린척 했었어.. 뮤레칸: 헉... 저.. 정말인가..? 하데스: 이런 바보 같은놈아! 짝~! 하데스는 칸의 따귀를 때렸다. 칸: 미... 미안해... 다 사과하고 안그러겠다고 약속했어.. 뮤레칸은 주위를 둘러보며 마스터를 찾고있었다. 뮤레칸: 마.. 마스터는 어디갔지!? 나의 아우는 어디 갔냐고!!!!!! 칸: 내가 죽였는데 뮤레칸: 컥.. 나.. 나를 살려준.. 은인인 나의 아우를 죽이다니!!!!! 용서 못해 ~!~!!! 뮤레칸은 분노를 멈출수 없었지만 칸과 하데스를 보며 생각했다. 뮤레칸: ' 으.. 마스터가 단숨에 죽었다.. 나의 아우이자 나의 생명의 은인인.. 두명을 어떻게 이기지.. 한명도 힘든데.. 제기랄!!!!!! 이대로 가다간 내가 죽는것도 시간문제다.. 좋아.. 이방법 밖에 없다.. 하데스의 몸속으로 들어가는 수밖에..! ' ----------------------------------------------------------------------------- 다쓰고 인사말 쓰는도중에 접속종료뜨네..흑흑 ㅠ.ㅠ 그래서 다시 빠른속도로 썼습니다. 항상 즐거운어둠되세요. <--- 이거 쓰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