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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y] 어둠의전설 이야기 (28)
399 2001.08.29. 00:00

칸: 무슨생각을하냐? 복수해볼라면 해봐 하데스: 뮤레칸은 내가죽인다. 칸아 간섭하지마라. 칸: ..응. 뮤레칸: 흐... 아무리 생각해도 .. 이방법밖에는 없군아.. 간다~!!!!! 하데스: ??? 뮤레칸: 몸 속 지 배 ! 뮤레칸은 몸 속 지 배 라는 말을 외치며 빠른속도로 하데스의 몸속으로 들어갔다 하데스: 크..컥! 으아!!~~~~!!!!! 하데스의 몸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다 칸: 형! 형!!! 왜그래!?!? 하데스: 헉헉.. 뮤레칸이 내몸으로 들어온건가..? (뮤레칸) 그래.. 크하하!!! 칸: 모..목소리가 두개다.. 하데스: 젠장! 뭐야.!!!! 내몸속에서 빨리 나와! (뮤레칸) 싫은걸!? 크하하!! 하데스:(뮤레칸) 이제 슬슬 사람들을 죽여볼까.? 하데스: 이..이건 내몸이라고!!! 칸은 신들과 은총이 있는곳으로 가서 설명해주었다 모두: 헉.. 뭐? 은총: 진짠가...? 하데스의 몸속으로.. 칸: 네. 사실이에요. 제눈으로 똑똑히 확인했어요 그때 하데스가 다가왔다 은총: 맞는가 보군.. 모습도 바뀌고.. 악의기가 느껴지는군.. 모두: 하데스가..맞나? 하데스:(뮤레칸) 죽어라!!!! 하데스: 안돼~!!! 뮤레칸의 공격하려는힘과 하데스의 방어하려는힘이 합쳐서 몸이 제대로 움직일수 없었다. 파워도 그리 많이 나질않고 움직이는 속도도 많이 느린것을 알수있었다. 하데스(뮤레칸) 은 생각외로 심한 부상중이어서 누워있는 은총을 공격했다. 예상외의 공격이라 누구도 예상 못했기 때문에 막을수없었다. 은총: 하아... 하아.. 후..후우... 이제 은총은 숨도 제대로 쉬기 힘들정도가 되었다. 하데스(뮤레칸) 은 은총에게 또 공격을 하려하자. 칸이 빨리가서 막았다. 칸: 형.. 하지마.. 형이 하는건 아니지만.. 하데스: 몸이 내맘대로 움직이질 않아!! 미치겠어!!!!! 하데스:(뮤레칸) 나도 잘 움직이질 않아.. 크.. 하데스는 갑자기 자신의 몸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하데스:(뮤레칸) 아퍼!! 하지마 ..! 하데스: 그... 그냥 같이 죽자.. 은총: 하데스야 죽지마라... 흐아.. 하.. 나... 나는 이제 늙 어서... 셔스: 은총님하고 칸은 빨리 은총님께 회복마법을 사용해야! 칸과 이아는 재빨리 이아에게 회복마법을 계속 사용했다. 그런데 별 효과가 없었다. 이아: ... 별.. 효과가. 칸: 저..저도... 은총: 어짜피.. 늙은몸.. 더이상 버티기도 힘드네.. 에너지로는 치료가 불가능.. 할것이야.. 칸아... 칸: 네....? 은총: 나에게 손을 한번 줘보게.. 칸은 은총에게 손을 건네주었다. 은총은 칸에게 기를주며 말했다. 은총: 부...부디.. 이.. 이세상을 지켜주기 바라네... ----------------------------------------------------------------------------- 이제한 5편,6편 남았나.. ㅡㅡ; 남은소설 재밌게 봐주세염.. 그럼 항상 즐거운 어둠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