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항상 가는 곳 밀레스마을. 초보때가 있는 분들이라면 추억이 있는곳.
그 밀레스 마을에는 항상 꽃을 파는 소녀가 있습니다.
그 소녀에 얽힌 많은 이야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도 꽃을 한송이 사면서 궁금한 것을 물어보았습니다.
"넌 누구지? 왜 여기에서 꽃을 팔고 있지? "
"전 로즈마리라고 해요.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기 위해 꽃을 팔고 있어요"
뭔가 숨기는 듯한 느낌이 들었죠. 웬지 그녀의 얼굴엔 슬픈의 그림자가 드리운
것 같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