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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로즈마리에 대한 짧은 이야기(4)
428 2001.05.14. 00:00

바보.... 내말이 거짓인지도 모른체. 그녀의 언니를 나처럼 잘아는 사람은 없을것입니다. 하지만 저주에 걸려 움직이지도 못하는 부모님과 언니를 보고 슬퍼할 로즈마리 를 생각한다면, 저의 거짓말이 더 현명했던것이라고 감히 말하겠습니다. 그녀의 언니 샤리와 그의 부모님들은 아직도 저주에서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