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 고 *** 넥슨에서는 결코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묻지 않습니다.공식 운영자의 아이디는 어둠아이디 등 이며,이외 운영자를 사칭하는 편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기타 문의 사항은 고객 지원 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1. 청백계주 첫 출발스타트시 1학년 1반 회장의 실력으로 엄청난 차이를 냈습니다. 얼핏 반바퀴 차이가 났죠. 계속 그상태를 유지하면서 달렸습니다. 이겼구나.. 생각했죠 -_- 착각이었습니다. 2학년 5반쯤 다가오자 무섭더군요.. 차이가 불과 몇 미터로 좁여졌습니다. 다시 차이가 나기시작했고 곧 바턴은 무사히 3학년 급우들의 손으로 전해 졌습니다. 3학년 5반의 유x서군은 여유롭게 뒤로 바라보며 달리기까지 합니다. 점점 백군이 쫓아오자 또다시 유군은 힘을내서 반바퀴를 차이를 계속해 유지하기 시작했고 곧 우리반의 영웅 배남희군에게 바턴이 손에 쥐어졌습니다. (이때 깨닳아야 했습니다.. 결코 영웅이 아니란것을..) 유군의 모습처럼 뒤를 바라보며 달리다가 역전 당했습니다. -.-.. 결국 회장의 손에 바턴이 전해지고 우리 청군은 졌습니다. 배남희군은 현재 담임 선생님께 훈화를 듣고 있습니다. 2 . 2학년 100m 달리기 아십니까? 전설의 백미터 달리기를. 본래 저희학교 운동장은 작습니다. 곧 반바퀴가 백미터를 상징하며 두바퀴가 약 160미터입니다. 2학년 처음출발은 선도부로써 의무를 다하고 잇는 저에게 위험신호를 보내왔습니다. 한 후배분이 달리다가 넘어졌는데 그 후배분은 선두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아시겠죠? 어느정도 상황인지 곧 그 후배분은 다른 후배분들에게 처절하게 밟히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만 얼핏 2학년 후배분들은 비슷한 경우로 약 15명 정도가 밟혔습니다 몇몇은 무릎을 다치고 몇몇은 얼굴에 반창고 몇몇은 실려갔더군요 -.- 3. 청백 대표 축구 시작하는 호루라기 소리와함께 한골이 터졌습니다. 김영준군의 환상적인 빈틈 공격으로 쉽게 선취점을 넣었습니다. 약 3분후쯤 또다시 동점골 허용.. 드리블의 신기라 불리우는 김진태군의 환상적인 드리블로 우리 청군의 수비진은 처절하게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곧이어 학생회장의 슛 또 슛! 계속 슛! 4:2 입니다. 얼핏 5분정도 남았을때.. 갑자기 김영준군 달려옵니다. 뒤에서 골키퍼의 임무를 수행하고 잇는 박종진군 슛을 쏩니다. 무자비하게 바람이 들어와 공이 패스로 되어버리고 딱 김영준군의 몸에 달라붙습니다. (수비수 없는상황) 슛 쏩니다! 빗나갑니다. -_-;; 바람이 다시한번 와서 공을 억지로 골대속으로 밀어넣습니다. -.- 4:3의 위기일발 상황에서 청군의 돌풍같은 드리블로 누군가가 공을 운반해옵니다. 슛을 쐈습니다! 골키퍼 뛰어올라서 펀칭으로 쳐냅니다. 뒤에서 수비수 달려오더니 공을 멀리 까버립니다. 아앗! 졌구나 생각 했습니다. 번개같이 달려오는 선수가 있었으니 구세주인 1반의 돌풍 드리블의 주인공인 강군 이였습니다! 쏩니다!! 골인 ^-^ 4:2의 피말리는 경기에서 종료 1분직전 비겼습니다. 청군의 모든반들은 그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치기 시작했고 이것이 바로 스포츠의 묘미라는 것을 그자리에서 느낄수 있었습니다. 달려라 혜광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