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셔스
[혜광] 글쓴이의 마음
479 2002.10.25. 00:00

*** 경 고 *** 넥슨에서는 결코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묻지 않습니다.공식 운영자의 아이디는 어둠아이디 등 이며,이외 운영자를 사칭하는 편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기타 문의 사항은 고객 지원 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완성된 글을 읽어봅니다. 한번 두번 . 언제이고 생각이 날때마다 게시판을 뒤적거립니다. 어느부분에서 오타가 생겼다. 어느부분에서 표현방법이 어울리지 않거나 잘못되었다면 곧 그것을 편지에 고이 적습니다. 다음에는 결코 그러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가끔씩은 스스로의 인간적한계에 이르러 잘못되거나 어울리지 않는 표현 방법을 보고 기억속에서 지워버립니다. "어차피 이글 볼 사람도 없는데. 뭘 다시 써?" 이러한 생각이 주류를 이르고 있습니다만 이곳으로 이주해오고 나서 그러한 생각들이 머리속에서 사라졌습니다 "무심코 쓴 이글에서 시인의마을을 보시는 유저들의 마음은 어떠실까..?" 시인들이 글을 잘 쓰지 못하고 자신의 마음에 들지 못하게 쓴다고 별의별 꼬투리를 잡으시고 곧 편지로 무심코 샌드를 눌러 전송하시는분들 우리들또한 사람입니다. 누구나 자신이 글쓴이가 되고자 하면 어느때라도 글을 잘 쓰고 싶은것은 사람의 참된 욕심입니다. 결코 그러한 글쓴이의 마음까지 꺾어버리시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께서 보내신 편지 한통 한통이 어느 글쓴이분에게는 결코 지울수 없는 상처를 남길수도 있고 새로운 힘으로 하여금 더욱더 감동적인 글로 재탄생 시킬수 있습니다 자신의 의지로 인해 이곳에 계신분들의 글쓴이의 마음또한 꺾지 마시길 이렇게 두손모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달려라 혜광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