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 고 *** 넥슨에서는 결코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묻지 않습니다.공식 운영자의 아이디는 어둠아이디 등 이며,이외 운영자를 사칭하는 편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기타 문의 사항은 고객 지원 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어느 3월말 한남자는 어느모임에서 한여자를 만나게돼었다 그남자는 첫눈에 그녀에게 반해버렸고 그남자는 머리속에 그녀생각뿌니못하다가 결국 4월 1X일 날 고백을했고 그녀도 허락을해..둘은 연인이돼었다 그남자는 너무나도 좋았기에 이사랑이 너무나도 슬픈결말과 주위사람들이 다칠것을 생각을 미처 하지못했다 결국 일은 터져버렸다.. 여기서 그남자를 철민 이라고하고 그여자를 혜영 이라고하겠다.. 철민에 친한 형 하나도 혜영누나 를좋아하던것이다 .. 철민은 결국 죄책감 과 도피의식에 빠져버려 하던일들을 할수가없었고 너무나도 마음이아팠다.. 결국 주위에 형들로인해.. 다시 그형과 친하게지낼수있었고.. 우리는 술한잔을하면서 잊어야한다는듯이 마셔댔다..결국 그당시에 ... 그형은 술에취해 일명 꼬장이라는걸 부리기시작했고 다음날 아무렇지않게 그는 우리앞에 나타났다.. ...밝은 미소와함께.. 철민은 그런그가..너무나 미안했다 철민 혜영.. 그들이 또한가지신경쓰였던것...4살연상이라는 극복하에 사귀었지만 주위는 그렇게보이지않았나부다 그래도 그둘은 그저좋았다.. 주말에밖에 만나지못한 둘은 1분이아까운듯 영화 를보고 밥을먹고 노래방도가고... 바쁜 주말을보내기시작했고 둘은 사랑을 꽃피우기시작했다.. 철민은 혜영이를 너무나사랑해서..결혼하자는말을 해버렸다.. 혜영이는 승낙했고..둘은..아점마 아저씨가댄마냥 애가어쩌고 결혼해서 머할꺼니..하며 웃음꽃을 피워본다 하지만..웃음꽃도잠시....철민은..사랑에대한것에 집착이 심하고..혜영이가 첫사랑이기에..더욱더 심하였던것이다 결국 혜영이는 지치고...... 슬프도록 아름다운 사 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