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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愛] 한남자의 슬픈사랑이야기 [1]
377 2002.10.28. 00:00

*** 경 고 *** 넥슨에서는 결코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묻지 않습니다.공식 운영자의 아이디는 어둠아이디 등 이며,이외 운영자를 사칭하는 편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기타 문의 사항은 고객 지원 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한남자의슬픈사랑이야기 인물 : 성훈 혜영 2002년 3월말 성훈은 어느모임에서 어느여자를보았다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그녀.. 나는 형들에게 그녀의 이름을물었고 그녀의이름이 혜영이라는 것을 알게돼었다 집으로돌아가 나는컴퓨터를 켜서 그녀와.. 채팅을하면서 그녀에대해서 많은것을 알게돼었다 그녀의나이는 22살.. xx대학교에 재학중이고 .. 그러나..여기서 성훈은 ..;; 잠시 주춤거린다 ..;; 성훈의 나이 18살.. 4살차이를 극복하고 과연 그녀에게 고백을 할것인가..;; 평소에 소심하고 내성적인물인 성훈은 ... 많은고민을 하던끝에 그녀에게.. 고백을하였다 성훈: 나 누나랑 사귀고싶은데..누나 나랑사귀어줄래? 혜영: .....;; 성훈: 안돼는거야?;; 내가너무어려서그런가;; 혜영: 아니;; 나이는 그렇다치고.. 나랑사귀면..니가힘들꺼야.. 성훈: 머가힘든데?;; 혜영: 나 남자랑 1달이상가본적도없고 학교 나 과제물이 너무많아서 남자만날 시간도 별러없고.. 조금그래 ;; 성훈: 시간이라..가끔 이라도 보면돼자나 ;; 이래두안대?..그런이유라면 나랑사귀어줘 혜영: .....정말후회안할꺼지?..;; 성훈: 응 ...^^* 혜영: 그래좋아;; 이렇게해서 그둘은 사귀게대었고..하나의 연인이 돼었다 사귀기시작한지 2주일뒤.. 성훈의 생일날 만나기로약속하고 혜영은 성훈의 동네로 오게돼었다 혜영은 케잌을들고 왔다..성훈은 그런그녀가 너무나 이뻐보였고 이여자를 위해서라면 머든지 할수있을꺼라 생각했다 케잌을 집에놔두고..성훈은 잠시할일이있어 겜방을 갔다.. 성훈 열심히 ..할일하는중..;; 혜영은 삐졌는지 성훈의 팔을잡고 팔짱을끼었다 .. 성훈은 혜영이너무나이쁜나머지 하던일을멈추고 그녀와 수다를 떨었고.. 끝내 성훈은 하던일 안하고 겜방을 나가서 그녀와 밥먹으러 갔다... 밥을먹고 성훈은 혜영이를 집에다 바래다주고 ... 버스정류장에서 ...................... 너무나못썼내요 -_-;; 죄 송 ~.~;; 슬프도록 아름다운 사 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