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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퀸홀과의 인연
735 2002.10.28. 00:00

*** 경 고 *** 넥슨에서는 결코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묻지 않습니다.공식 운영자의 아이디는 어둠아이디 등 이며,이외 운영자를 사칭하는 편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기타 문의 사항은 고객 지원 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그림록퀸홀 도적사상 최고의 뽀대및 체 +1000이라는 아이템.. 올빽으로 쫘아아악 넘긴 머리로 변신시켜주고 (마치 ttt의 rk로 보는 화랑과 같다 -_-) 뽀대가 별루인 도적의 머리를 최고의 아티스트로 올려주는 획기아이템 나와의 그림록퀸홀의 인연은 특별하다 (별로 특별하지도 않다 -_-;;) 승급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정확히 10일째 승급했을때.. 난 루우신형의 선물로 그림록퀸홀을 받았다. 그때!!! 모든것을 얻은듯 싶었다. (정말이다 그때는 프람이고 뭐고 얄짤필요 없었다 -.-) 굴에대한 공포감으로 내케릭은 매번 형들과의 굴사냥시 창고로 모든지 옴기는 노가다에 동참했고 아직도 그때 내 아템옴기던 형들을 보면 고마운 생각이 든다 -_- (한가지 황당한건 꼭 내가 용각을 쏟고 시세가 오르기 시작했다는거다 ㅡ_ㅡ) 한번은 블루 11층에서 아룬으로 갔었는데 그때당시 난 x스카형과 함께 갔는데. 지금생각하면 살아있는게 신기하다고 자부했다 -_-v 직자및 도가는 모두 코마였고 법사또한 코마였다 간신히 산게 아마 승도적 둘에 (물론 루이삼세 포함이다 -_-v) 로톤전사 2대올지님이셨을꺼다.. 그중 한분은 코마가 뜨셨고 로톤전사님께서 몹을 몰러간사이 난 위급상황으로 바투 올리치를 밟았다.. 흐흐 바투 올리치라.. 주위에는 메테 두마리가 날라댕 기기 시작했고 곧 말창을 의심했다 "날려보내주마~~" 다행히 미스가 떴고 곧 난 구조될수있었다 -_- 지금도 그때의 일을 생각하면 눈물날정도였다.. 이렇게 내 퀸홀은 첫번째 위기를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