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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퀸홀과의 인연 2
461 2002.10.28. 00:00

*** 경 고 *** 넥슨에서는 결코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묻지 않습니다.공식 운영자의 아이디는 어둠아이디 등 이며,이외 운영자를 사칭하는 편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기타 문의 사항은 고객 지원 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그 다음부터 레드를 가더라도 꼬오오오옥 퀸홀 하나만은 옴기고 갔다 평화로운 나날이였다. 하지~~만! 불행은 찾아왔다. 자칭 천재직자 라던 에x카형이 내케릭으로 그 29층 탐험을 하러갔다가 쏟았다는것이 아닌가 ... 처음에는.. 워낙 거짓말을 많이 치는형이라 안믿었다 믿고싶지 않았따 -_-+ 그런데 들가보니.. 내케릭이 승급후에 처음으로.. 뮬칸이랑 손흔들고 있었다 허... 허탈하기만 했고 그때부터 에x카형을 달달볶기 시작했다. 돈달라고 ㅡ,.ㅡ 참고로 그때 용각및 배틀을 날렸다 =-_-= (이때부터 용각시세가 갑자기 팍팍 오르더라..) 근데 퀸홀.. 죽어도 물량이 안나왔다.. 그렇게 내케릭 루이삼세는 몇달동안 멋진 보라색 엉덩이머리를 내놓고 돌아다녀 야만했다 -_- 그러다가~~~ 어느날 스키장을 생각해낸것인다.. 순간 난 천재라고 느꼈다. 그때에는 바룬형이 스키장에서 퀸홀을 뽑아 아룬까지 산상태였다.. 고이 은행에 숨겨둔 남자스키복셋을 꺼냈고 난 하이디 앞에서 외쳤다 " !준비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