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 고 *** 넥슨에서는 결코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묻지 않습니다.공식 운영자의 아이디는 어둠아이디 등 이며,이외 운영자를 사칭하는 편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기타 문의 사항은 고객 지원 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딱 들가서 짱박혀잇는 펭귄하나 찍고 살며시 찔렀다.. 보이는가.. 그림록퀸홀 ㅠ_ㅠ 아 그때 정말로 감동은 모든것을 자르는듯 싶었다 -_- 곧 힘 95의 기습이 빛을 뿜기 시작했고 몹의 체력은 4만이하로 내려가자 안달기 시작했다 필살기로 팟까지 써가면서 내 모든것을 불태웠다.. 드디어 나왔다!!! 그림록퀸홀!! 흥분한 나는 빛의속도와 마찬가지로 더블클릭을 했고 곧 내 옆에 상태창은 달이 생겼다 "몸이추워집니다" x벌.. 그렇다 뚜껑을 벗었다!!! 난 똑같은 코마라 생각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접속종료 했다. 믿었다 절대로 안죽는다고 아니 믿고 싶었다 ㅠ_ㅠ 곧바로 거지님과 이쁜유끼형에게 헬프미를 치기 시작했고 코마위치 파악후 들어왔으나.. 뮬칸이 손흔들고 있었다.. 퀸홀 2개를 날렸다.... 그때의 허무함은 지금 여자친구가 없다는 슬픔보다 더욱더 큰 슬픔이다 ㅠ_- 하지만 결코 퀸홀과의 인연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흥분한 나는 남스키복셋을 샀고 다시한번 형들과의 스키장 사냥을갔다.. 얼핏 6시간해서 3개의 퀸홀이 나왔다. 팀원수는 4명.. 그중 최x의승리형은 퀸홀을 가지고 있었고 나머지 세명은 걍 머리였다.. 감맘보 했다!! 3명은 빠!! 나는 묵 냈다 -_- 그래.. 그날만 퀸홀 4개가 내눈앞에서 날라갔다... 헐헐.. 다음날부터 난 컴퓨터를 키자마자 스키장을 직행하였고 라이벌들이 많았기 때문에 쉽게 구할수가 없었다.. 이틀째 되던날에.. 또 퀸홀이다.. 아 진짜로.. 드디어 먹었구나 생각하고 간신히 먹었다.. 두번째 퀸홀을 날렸을때의 실수는 결코 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 퀸홀도 얼마 못갔다 -_- 사칭사기에 걸려 내케릭은 지금 외로이 감옥에서 투병중이고 창고와 더불어 다른 케릭또한 감옥에서 쎄쎄쎄 하고 있다.. 물론 퀸홀은 이미 사라진 후였다.. ps : 위 이야기는 결코 픽션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_- 더불어 내케릭에 큰 공헌을 해주신 유끼형 동욱형 거지님과 동형에게 감사드립니다 -_- (무단도용 로얄티는 없음.) 달려라 혜광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