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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愛]
230 2002.10.29. 00:00

*** 경 고 *** 넥슨에서는 결코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묻지 않습니다.공식 운영자의 아이디는 어둠아이디 등 이며,이외 운영자를 사칭하는 편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기타 문의 사항은 고객 지원 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사람이란 참이상하죠 ..? 이미지나버린것들로 아쉬워하고 화나고 슬퍼해버리는 그런것들.. 참이상하죠 이미지나버린것들인데... 그러기에 나마져도 이러는걸까요 .. 제발부탁한다는거... 무엇일까요..정말 간절한걸까요.. 아니면 자기의 이익들을위해서 그렇게말하는걸까요 참 ..자기는 아파하기시르면서.. 남에게는 상처주는 그런사람 몇몇 보이네요....그렇게 살지않기를바라지만 그사람들은 그런게 버릇이됀듯.. 고쳐지지도 않을꺼가타요 이기주의자..일까요?.. -_-;; 아니면 무엇일까요 사랑한다는거 아프면서..크는..그런거아닐까요..저는그렇게생각 하는데 그사람들은아닌가바요 그사람들이 원하는건.. 받는..것만 원하듯..언젠간 그사람들도 후회하겠지요 ...그웃는얼굴 언제까지나 가나봅시다 ^-^;; 슬프도록 아름다운 사 랑 그리고 어느한남자의 슬픈사랑이야기는 재미없었지만;; 못쓰게돼었네요 한분의 부탁으로인해서 -_-;; 그럼 지금까지 연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