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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꼬마]어렸을적...햄스터를 길렸을때.. #2
326 2002.10.29. 00:00

헉...그것은..바로...피였던 것이였다.. 어젯밤사이에..우리오빠햄스터가..막 싸움을..벌인것 같았다.. 우리오빠햄스터는..자신은 아무것도 모르는듯이..채바퀴를..굴리고 있고.. 불쌍하게도..내 햄스터 바우는...햄스터집에서..아픈듯이..누워있었다.. 나는..눈물이..내눈에서..글성거렸다... 시간은..지날수록..싸움은..더더욱..심해졌다... 나의..햄스터 바우는..힘이..약한가...왜 맨날..지기만 한다.. 어느날..나의 햄스터..바우가..걱정되서..보로 가였다... 이게..왠일인가..나의..햄스터.. 나의..햄스터 바우가....죽어있었던..것이였다... 나는..바우를..껴안고..엉엉..울었다.. 지금도..생각이나서..눈물이..난다.. 우리오빠..햄스터는..왠지 미안한지..눈물을 흘리는것같았다.. 나와...오빠는 햄스터를..뒷산 무덤에.무둬 주었다... 어느날.....겨울이 오고 있었다.. 나는..우리오빠햄스터 젝키가..걱정돼서..엄마보고.. 집안에 들어놓자고..하였다..하지만..냄새가 난다고..안됀다고 하셨다.. 어느날이였다... ------------제 3편은..다음편에~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