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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惡] 겨울..
225 2002.10.29. 00:00

밖을 나가 차디찬 바람이 나의피부를 스칠땐 이제 곳 겨울이 다가 오는것을 실감하곤 합니다. 겨울이 다가오면 새하얀 눈들도 어느세 소복히 쌓여만 가겠죠.. 그렇게.. 새하얀 겨울이 오면 전 문득 아무것도 모르던 천진난만한 저의 어린시절들이 기억이 납니다 눈만 오면 뛰어놀듯 좋아하고 눈싸움을 즐기며 다음날 감기에 걸려 '콜록-' 거리면서도 빨리 낳아서 친구들과 '놀고싶다' 라는 생각을가졌던 그런 천진난만한 순수한 어린시절이 왜이렇게 그립기만 한건지 지금 이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갑자기 어린시절들이 생각이낳아 "피식-" 하고 웃고계시진 않는지..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