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순식간에 모든게 물거품이 되어버린 지금 아무런 준비없이 정리해야만했던 내맘.. 지금까지도 정리할 생각못한체 애써 태연한척 웃음지어 본다 이제는 이런아픔 너무나 익숙해버려서 가끔 나도 나 자신에게 놀라곤 하지만, 그치만 실질적으로 밀려오는 고통이란 말하지 못할만큼 커다란.. .. 그 커다란 고통을 혼자 끙끙 앓다가, 쓰디쓴 소주에 취해 잠시날 잊고, 날떠나버린 사람도 잊고, 그리고 술김에 습관처럼 불러버린 이름에 다시 혼자라는 우울함 그리고 눈물.. 어쩌면 나에겐 너무나 당연할수도 있는 지금의 나의모습. 사랑이란거.. 너무아파서 너무 슬퍼서.. 다시하기 싫다 다짐하지만 어느새 나는 사랑에 빠져 또다시 이세상 온갓 슬픔과 고통 모두 짊어진듯 마음속 깊은 어둠안에서 또다시 모든걸 참아내련다 그리고 또다시 사랑뒤에 찾아오는 행복 그런 행복도 영원하지 못한다는걸 알면서도... 다시 하게되고, 사랑에 배신을 당해도 어쩔수 없이 다시 하게 되는게.. 그게 너무나 싫어도.. 어쩔수 없는게 나라는존재인가보다 그게.. 그게 바로 내안의대한 사랑이 아닐련지..? {=w 여러분이 지금하고있는 사랑은 어떠신지요.? 지금 하는 사랑이 기쁜사람도, 슬픈사람도 있겠지만 미래에 너무 두려워 하거나 피하려 하지 말고 현실에 충실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