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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꼬마]뜨게질
282 2002.10.31. 00:00

뜨게질을..오늘 처음으로 시작하였다.. 엄마에게..하는법을 배웠다.. 크리스마스가..다가 올때까지..정성을다해서..열심히 짤것이다.. 내가..줄사람을..생각하며 하나하나..짤때마다 조금한..정성들이 가득담긴..내가짠 뜨게질 처음하는것이라 그러는지..실패는 많이 하였지만 지금은..익숙해졌다.. 빨리..끝내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