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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어떤분의 편지
397 2001.05.18. 00:00

오랫만에 편지를 받었다

하긴 난 만나는 사람이 제한되어있고, 알던 사람 대부분이 이제 접속을 안하기

때문에 편지가 잘오지 않는다.그러다가 어젠가 엊그젠가 편지가 한통왔다

뭐가 굉장히 복잡하긴 했지만, 금품을 요구하는 편지였다 -_-;

한 몇개월전인가? 내가 필명으로 그분의 옹호글을 써준것이 인연이 되어 가까워

진분인데, 그렇게 가까운 사이는 아니었다.

하지만 매일 복구해달라고 징징대는 친구들이나 동생들 과는 격이 다른 편지였

다.



심심한 어둠의전설에 보다 활력소 있게 어떤것을 추가하려고 하기 때문에

어둠의전설의 발전을 위해

유저들의 행복을 위해 돈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런 구체적인 이유들을 본 나는

의미없는 일보다는 의미 있는 일에 투자하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웃긴건, 어둠최초의 주식회사가 생길지도 모른다는 일이다

난 그 주식 6주 샀다 -_-;;

언젠가 50주를 이상 사서 경영권을 빼앗아 볼까 생각해본다.

물론 내 상상에 지나지 않지만 ^^"

곧 일을 떠뜨린다고 하니,

그가 하는 일을 보고 놀라워하고 즐거워하는 유저들의 모습이 내눈앞에 떠오른다

그리고 나도 그의 스폰서중 한명이 되었다는게

몇달전 부정적으로 봤던 그의 모습과

지금의 나의 기대를 가지고 있는 모습과

오버랩되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To No.1 user of this game

힘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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