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궁금해 하지 마세요 저는 그냥 시를 좋아하는 사람중
한사람일 뿐이지 다른사람과 다른 그런 특별한 존재도,
부자도, 뭐도 아닙니다
단지 그냥 제가 바라는것은..
제가 앞으로 올리는 시를 그냥 이쁘게 바라봐주셧으면 하는것뿐입니다.
비록 부족한점도 많지만 그점을 가끔은 따뜻히 감싸주시기도 해주시고
때로는 따끔한 핀잔도 주시기도 하시며
저를 그렇게 모든분들이 원하는 시인으로 깍아 내려주셧으면 합니다..
그럼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구요
항상 건강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