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백화점을 가던중 예쁘게 포장된 빼빼로들을 보았습니다 나는 혼자라 많이 외롭고 데이들이 참 싫기도 하지만. 저렇게 예쁘게 포장된 빼빼로들을 왜이렇게 바라만봐도 화가풀리는지 내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이쁘게만 보이는건지.. 푸힛- 이렇게 바라만 봐도 설레고 기쁜데 정말로 저렇게 이쁜 빼빼로를 한가득 받으면 얼마나 기쁠까요? 지금 여러분 옆에 여자친구나 남자친구가 있으신가요? 그럼 이기회에 예쁜 빼빼로를 한가득 사다주시는거.. 어떠세요? 많이 부담도 되겠지만 말예요.. 이세상에 단 한번뿐인 빼빼로 데이자나요^^ 2002 년 중 한번뿐인 빼빼로데이.. 비록 옆에 여러분의 애인이 없으시다 하더라도 좋아하는 사람에게.. 빼빼로 한번 한아름 사다주시는거.. 어때요? 비록 조금한 빼빼로를 사다주신다 하더라도 정성껏 드리는거예요 혹시 아나요? 그 정성에 감동받아 언젠간 그분이 당신의 연인이 되있을지... 2002 년 빼빼로 데이 잘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