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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시는
237 2002.11.04. 00:00

시는 시인의 눈물이다 시인의 아픔이다 시는 여러 가슴들을 달래준다 외로울 땐 친구가 되어준다 시인의 눈물로 여러 사람이 위로를 받는다 그럼 시인의 눈물은 누가 닦아줄 것인가 시인의 아픔은 누가 달래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