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제프는 루어스왕국 병사들이 호송해가고, 그후 루어스성 지하에서 다친곳을 치료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몇번이나 그를 다시 만나려 루어스성을 몇번이나 가봤지만,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다는, 그의 대답만 들었을뿐. 사람들은 아직도 피에트의영웅으로 제프를 기억하지만, 밀레스에서 도적최고의 기술 [습격]을 본 나로써는 도적으로써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한 사람으로 기억한다 그때 제프가 가져가지 않은 혈단검은 지금 내가 보관중이다 언젠가 제프에게 그 혈단검을 돌려줄 날을 기다리며, 나는 아직도 마이소시아를 여행하고 있다 [@]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