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편지도 안됍니다 귓말도 되지 않습니다. 많은 충고와 격려를 받고 싶지만 그럴수가 없지요. 하지만 시보편에 어느 한분 만이 저를위해 글을 써주셨더군요 제목을 아주 이쁘게 꾸며주시기 까지 하시구요.. 그 글을 읽고 너무나 감사드렸습니다 그리고 그글을 읽고 시를 쓴다는것에 너무나 감사했구요.. 그래서 이제부턴 여러분의 충고를 받으려 합니다. 누구셨지.. 혜광님? 처럼 편지로 '자신이 쓰신 글'을 " 죄인 " 이라는 아이디로 남겨주시면 저도 또한 이 게시판에 적어 드리겠습니다. 아,, 충고 말씀도 다 받겠습니다.. 그글을 읽고 해당이 된다고 생각되면요 ^^* 그럼.. 세상 가장큰 죄인 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