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셔스
믿음
257 2002.11.22. 00:00

*** 경 고 *** 넥슨에서는 결코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묻지 않습니다.공식 운영자의 아이디는 어둠아이디 등 이며,이외 운영자를 사칭하는 편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기타 문의 사항은 고객 지원 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애초에 믿지 못해서 그런거였겠지요.. 시인의마을엔.. 말그대로 시인들의마을이 되버렸다? 뽑았을때부터 느껴버린걸까요? 잘못된거 ? 도대체 뭐가잘못댄거며 .. 이렇게 비난할이유가 무엇이냐하는말입니다. 글.. 자기만의 독창적인거지요.. 일종의 스타일이라고 해야댈까요? 자신의 글스타일은 버릴수없는 자기의 버릇과 같은거 일텐데.. 비록 많은 사람들이 시인자기 자신의 글을 칭찬해주길 바라진않습니다. 다만 한분이라도 시인자기 자신의 글을 봐라주는것만으로 행복한 거니깐요. 죄송합니다. 유저여러분... 슬프도록 아름다운 사 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