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사이로 그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왜 이렇게 멀리선 그의 모습이 이렇게 작아보이던지요. 나보다 키도 작고 몸집도 작고 개미만한 그가 더 귀엽게만 느껴집니다 이렇게 조그만한 그를 주머니속에 넣고 나만 봤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그럴수 없는게 현실이겠죠.. 그가 가까이 보입니다 바로 내 옆에있습니다 이젠 왜 이렇게 그가 크게 보이는 걸까요 나보다 키도 크고 몹집도 큽니다. 이젠 그의 옆에 있으니까 내가 작아 집니다 너무나 작아집니다 온몸도 굳어버려 마치 인형이 되어 버리는 나 입니다. 이대로 더 작아져버려서 그의 주머니속으로 들어가, 그 만 날볼수 있게 하고싶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할수 없습니다. 난 알기때문이죠.. 상상과 현실은 다르다는것을.. 상상과 현실은 다르다 하지만 꿈은 이루어진다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