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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사랑
288 2002.11.23. 00:00

나는 운없는 바보입니다 수학공식도 잘외울지도 모르고 우리나라에 일어났던 일들을 잘 알지도 못하고 미얀하다는 말도 잘 못합니다 친구복도 없고 맨날 넘어지기만 합니다 하지만 이런 바보같은 나에게도 모든 사람과 똑같이 평등하는 단한가지.. 바로 사랑 뿐이였습니다.. 사랑하는것은 누구나다 똑같다 단지 사랑하는 법이 틀릴뿐.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