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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냄비근성
294 2002.11.24. 00:00

*** 경 고 *** 넥슨에서는 결코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묻지 않습니다.공식 운영자의 아이디는 어둠아이디 등 이며,이외 운영자를 사칭하는 편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기타 문의 사항은 고객 지원 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근성 떠오를때에는 확 떠오르고 사라질때에는 확 사라지는 그 열기를 계속해서 달구지 못하고 조금후에 사라져 버리는 근성 사람 모두에게 포함되어 있다 하여도 그것을 느끼는 이들은 정신이 틀어박힌 몇몇의 사람들. 월드컵 4강 모두가 좋아하고 모두가 환호했지만 더불어 몇몇의 이들은 한국사람들의 냄비근성을 볼수 있음과 동시에 세상과 소외되어 외롭게 살아가는 이들의 아픔을 느낄수 있던 상황. 이것이 자랑스러운 월드컵4강의 나라인가? 모두가 기쁨에 젖어있을때 패배의 쓰라린 호수속에서 눈물을 감추고 돌아가는 이들을 위로하지 못하고 자신들만의 승리를 자축하며 남을 비방하고 자신들의 잘못된 모습을 감추어 가는것이 진정 우리나라 인가? 열정과 함께 새로운 일을 시작함과 동시에 예전에 있던 일을 끝맺음 하지 못한 것은 이미 여기저기에서 보이는것들 자신이 잘났다 남이 잘났다 하는 따위는 이미 남에게 보여주기 위함을 느끼는 사람 몇이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