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 고 *** 넥슨에서는 결코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묻지 않습니다.공식 운영자의 아이디는 어둠아이디 등 이며,이외 운영자를 사칭하는 편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기타 문의 사항은 고객 지원 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한 단편 시인의예 " 난 시인되고 싶어 글을 썼다. 지금 시인이 되어 너무 기쁘다. 이것으로 난 목표달성 더이상 시쓸필요는 없어. 가만히 있어도 지켜지는 뭣하러 귀찮게 시같은거 써?" 한 단편 유저의예 " 에쉬 오늘도 저 잘난 사랑타령뿐이네. 아좀 제대로된 글 없나? 아 쟤 또 글썼나.. 무슨소리하는거야 왠 헛소리만 하고 재미있는글좀 팍팍 올리지 뭐하는거야 시인이라는 양반들이" 한 단편 운영자의예 " 괜찮아 어차피 유저들 잘 알아듣지도 못하는데 그냥 냅두면 자기네들이 알아 서 적응해나가겠지. " 한 예입니다만 여러 게임을 통틀어서 온라인(on-line)게임중에서 게시판이 없는 게임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대중화가 보급되었던 스타크래프트 , 디아블로II등의 게임은 모두 게시판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아 아이템을 하나 구하려면 6시간이상을 사람들을 거쳐 구해야만 했습니다. 그럼 이 어둠속의 게시판 이란 무엇입니까? 단지 남을 비방하고 자신들이 필요할때만 쓰고 버리는 게시판 입니까? 스스로 자신을 우대하고 남을 비판하고 자신또한 아이디매매글로 용도에 맞게 쓰지 않으며 남을 밀어붙이는건 무엇입니까? 몇개의 특정 게시판이 있지만 그 특정게시판을 제외한 게시판들은 2써클부터 글을 올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요? 하루만이라도 이 게시판을 사용하시지 않으시고 하루만이라도 키보드의 ㅈ 를 누르지 않고 하루만이라도 마우스로 게시판을 사용하시지 마시고 자신의 가슴에 손을 대고 생각해보십시오. 당신이 무슨짓을 지금까지 해왔는지 당신이 무슨짓을 해오고 그렇게 그들에게 바라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