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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無†
243 2002.11.28. 00:00

*** 경 고 *** 넥슨에서는 결코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묻지 않습니다.공식 운영자의 아이디는 어둠아이디 등 이며,이외 운영자를 사칭하는 편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기타 문의 사항은 고객 지원 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지금으로 부터 많은 시간이 지난뒤에 나는 어떠한 모습일까 ? 초라한 지금내모습 그대로일까 아니면 누구말대로 젠틀맨이 되어서 멋지게 돌아다닐까 ? 수많은시간들속에서 되돌아 보면 슬펐지만 우스운일들도 있고 우스웠짐나 가슴아팠던 일들이 많은거같네 웃고 울고 하기를 반복하기가 얼마전인데 오늘은 웃고있네...^^.. 갑자기 우울해져버리는 나자신속에서 나를찾아보려는 아우성 을 외치고.. 이렇게 난 키보드를 두드리며 글을쓴다.. 사랑은.. 사랑을할때는 잘모르다가 그사람과 헤어졌을때 제일 간절하게 .. 아! 사랑이였구나.. 라고 생각하게된다는대 아마도 그게 진실인가바.. 그사람과있으면 영원히 행복할꺼 같고 영원히 잘될껏만 같은데 ... 다 거짓이였지 ...후후 사랑은 그런건가봐 있었을때모르는 그허전함.. 그사람들도 다 그허전함을채우기위해 또다른 인연을 찾은거겠지... 나또한 그래야하고 그런게 사랑이라면..너무 숨막힐꺼같네.. 훗..사랑이라..... 슬프도록 아름다운 사 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