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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참아라 믿어라
259 2002.12.06. 00:00

*** 경 고 *** 넥슨에서는 결코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묻지 않습니다.공식 운영자의 아이디는 어둠아이디 등 이며,이외 운영자를 사칭하는 편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기타 문의 사항은 고객 지원 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스스로 참아라 자신의 인생을 한탄하지 말고 한번쯤은 자신이 지칠때까지 참아보아라 고진감래가 이미 세상에는 맞지 않고 있다는 사실은 수없이 많은 상황으로 증명 되고 있지만 아직은 우리는 모두 참을수 있는 힘을 지니고 있다. 끝까지 참아라. -참을성 없는 한유저에게- 스스로 믿어라 희망이 사라져버린 세상속에서 산다는것은 힘들지만 그러한 희망을 기대하며 삶 을 꾸려가고 있는 자신의 인생또한 재미있는 것이다. 결코 다가올거 같지 않은 희망을 찾아 해매는 도중엔 참을수 없을정도로 심한 고통이 천상에서나 느낄수 있는 환희가 숨어있다. 무슨일이 있더라도 스스로 믿음을 버려서는 안된다. -세상을 비관하는 한 유저에게- 끝까지 참고 참고 또참아라 고진감래속에서 기대하기는 힘드나. 그러한 기대속에서 잡을수 없는 희망을 찾는것 또한 인생의 묘미가 아닌가? 끝까지 믿음을 버려서는 안된다. 인간에게 동물과의 다른점으로 주어진 것은 다른사람에 대한 믿음과 신뢰이다. 스스로 믿음과 신뢰를 져버린다면 그것은 동물이 아니고 무엇이랴? 오오~~ 믿어라 다들 참아라~~ PS : 연말이 다가옴에 따라.. 불쌍한 중들이 끼니를 채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분간 식비 대주실분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