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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예전사냥과 요즘 사냥과의 차이점 ㅡ그대안의악마ㅡ
559 2001.05.24. 00:00

예전 광산사냥과 요즘 적룡굴사냥과의 차이점 ㅡ그대안의악마ㅡ 지금 굴과 옛날의 광산은 사냥 인원수가 비슷비슷하다. 틀린점이래 봐야 아이템, 몹 , 몹 모는 방법.... 옛날에 광산 다닐때는 아이템이 없어서 사냥이 힘들고 불편했고. 지금은 굴은 아이템은 좋으니 몹이 강해서 사냥이 힘들다. 허나 지금과 옛날의 가장 큰 차이점은... 팀이 아닌 나 혼자라는 사실이다. 팀이 코마뜨던 말던 자기 자신만 살아 있으면 댄다. 이게 옛날과 지금의 가장 큰 차이다. 솔찍히 한번 죽으면 복구 하는대 드는 비용과 체력사는데 필요한 경치가 많이 든다. 자기가 힘든 만큼 다른 사람도 힘든대.. 자기만 무사하면 댄다는 식으로 코마가뜬 팀을 버리고 다른팀으로 가서 사냥을 할수가 있을까? 자기팀이 때코마이면 그 팀에서 기대를 거는것은 팀에 살아있는 사람들 중에 한명이다. 그 사람은 자기가 죽을 각오를 하고 팀을 살려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팀에서 자기를 믿고 있다는 사실에 용기를 내서 한번 시도 해볼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오늘 사냥으로 죽기는 죽었다 죽고 난 뒤에 같이 사냥 간분들의 귓말 팀이 때코마에요..... 그 상황에서 같은 팀이 었던 분들이 믿는 것은 처음으로는 같이 사냥을 간 나에게 기대를 할것이다. 나 역시 죽고 난 다음에 팀을 살리러간다고 기달리라고 하고 대충복구를 한다음에 팀을 살릴려고 갔다. 내가 굴 대기실에서 본 것은 우리팀이었던 한분..... 그 분은 버젓히 다른팀으로 사냥.... 그 모습을 보고 살리러 출발을 했다. 아는 동생에게 그룹을 부탁하고 출발하던 도중에.... 그 동생 1층에서 장난치다가 세멜함정 코마 바로 그룹해제.... 나 역시 죽을 각오를 하고 간것이기 때문에 무모하지만 그냥 계속 달리기 시작했다. 나 역시 달리다가 세멜 함정으로 또 죽기는 했지만.... 적어도 죽은 것에 대한 후회는 없다 자기와 한팀이라는 소리는 한배를 타고 있다는 소리이다. 그 배안에서 자기만 무사하다고 팀을 버리는 행동 그게 아마 옛날 광산과 지금의 굴의 가장큰 차이점 일것이다. 자기 자신이 소중한만큼 다른 사람도 그만큼 소중한것이다. 안 그러신분들도 있겠지만, 그런분들이 생각을 바꾸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저와 한팀이었던 분들에게 정말로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제 한계에 도달해서... 저와 사냥중이었던 분들을 살리기는 힘들것 같아요. 정말로 죄송하다는 말을 합니다.